한국형 글로벌 트레이더
커피 수직계열화 플랫폼
인도 커피 산지에서 직접 조달·가공·수입까지. 밸류체인 전 단계를 하나로 완성해 공급가를 절감하고, 한국 커피 공급망의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현지 직조달 · 수직계열화 플랫폼
핵심 요약 — 비지니스 하이라이트
검증된 수직계열화, 정책 순풍, 실적 트랙레코드를 토대로 구조적 원가우위에 기반한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검증된 수직계열화
인도 현지법인·자동화 가공센터·산지 직거래망 보유. 기존 4단계 유통 대비 공급가 절감(자사 직조달·가공 기준, 사례별 상이).
정책 순풍
커피 경제안보품목 지정(2025.4, ~2027.12 관세·부가세 지원), 농식품부 해외농업자원개발 신고수리(투자규모 60억원).
실적 트랙레코드
2025년 가공 500톤·국내 반입 300톤. 국내 로스터·유통사 다수에 공급.
거대 시장·다변화
한국 원두 수입 2.7조원(세계 4위), 3개국 의존 68.7% → 인도산으로 수입국 다변화.
ESG·신사업
Rainforest Alliance 인증·공정무역 250개 농가, 커피 부산물 바이오플라스틱 특허 출원(자원순환 수익).
2025 '커피 파동'과 공급망 위기
기후위기 속 산지 생산 불균형으로 원두 가격이 급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커피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났습니다.
국제 아라비카 원두 가격 추이
수입 의존과 다변화 기회
한국은 커피 생산이 불가능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브라질·베트남·콜롬비아 3개국 의존도가 68.7%로 공급 집중 리스크가 큽니다.
산지 직접 연결, 수직계열화
농가와 직접 계약하고 현지 자동화 공장에서 가공해 국내에 직접 공급 — 중간 유통을 축소하여 공급가를 절감합니다.
기존 방식 · 4단계 유통
단계별 수수료·금융비용 누적 → 공급단가 상승, 가격 변동성 대응력·산지 투명성 취약.
당사 방식 · 수직계열화
유통 마진 축소 → 공급망 통제력·산지 투명성 확보.
공급가 절감기 확보한 현지 인프라
산지 거점부터 자동화 가공, 항만 물류까지 — 이미 가동 중인 수직계열화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공 거점
체리 9단계 건조 + 원두 12단계 생산 전자동화 라인. 월간 공정 능력 1,400톤.
산지 거점
카르나타카 · 안드라프라데시(아라쿠) · 타밀나두 농가와 직접 계약 기반 조달.
물류
내륙 운송 → 첸나이 항만 → 한국 반입까지 안정적인 프로세스 운영.
자동화 설비
미니 펄퍼 · 헐러 · 폴리셔 · 드라이어 · 디스토너 · 카타도르 · 그라비티 세퍼레이터 · 플랫덱 그레이더 · 사일로 빈 라인 운영 중.
ESG와 자원순환 신사업
친환경·공정무역 인증과 커피 부산물 기반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추가 수익원을 확보합니다.
글로벌 인증 확보
Rainforest Alliance 인증(2025.9)으로 환경 보호·노동권·공정거래 검증. 아라쿠 조합 협약으로 공정무역 직거래 250개 농가, 소작농 지속가능 일자리 지원.
바이오플라스틱
가공 부산물(실버스킨·파치먼트 등)을 무비용으로 확보해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전환. 생분해 필러 제조법 특허 2건 출원 완료 / 4건 2026년 출원 예정.
정책자금 연계
중진공 정책자금 연계, 기술보증기금 R&D BIRD 프로그램 협의(2026.6 신청 목표)로 성장 자금 기반을 다변화.
이미 만들어낸 성과
인도 원두 직접 조달–가공–수입 체계로 안정적인 국내 공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증 · 인허가
- 농식품부 해외농업자원개발 신고수리 (투자규모 60억원)
- 경제안보품목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신청완료, 심사중)
- Rainforest Alliance 인증 · 공정무역 250개 농가

성장 로드맵 및 사업 계획
조달 확대 → 생산기반 내재화 → 밸류체인 확장의 3단계 성장 전략.
조달 확대
1차 200억 전액 커피 원물 매입 — 국내 반입 4배 확대(300→1,200톤).
생산기반 내재화
커피농장 인수·장기임대로 자가 생산기반 확보.
밸류체인 확장
국내 유통·로스팅·B2B + 바이오플라스틱 양산 + 글로벌 확장.
국내 반입 계획
회전형 원물 조달 구조
인도 산지에서 그린빈을 직매입해 현지 가공 후 한국에 납품, 단기간에 매출로 전환되는 회전 자산 기반 사업입니다. 조달–가공–납품 사이클을 반복하며 거래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조달–가공–납품 사이클
해외 커피자원 개발, 지금이 적기입니다
기관·전략적 투자자 및 무역금융 파트너와 함께 한국 커피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