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농업자원개발 · 경제안보품목(커피)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

한국형 글로벌 트레이더
커피 수직계열화 플랫폼

인도 커피 산지에서 직접 조달·가공·수입까지. 밸류체인 전 단계를 하나로 완성해 공급가를 절감하고, 한국 커피 공급망의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200억원
1차 사업 규모
80억원
SBLC 확보

현지 직조달 · 수직계열화 플랫폼

현지 법인Dynamic Materials Pvt. Ltd.
가공 거점남인도 첸나이 자동화 센터
가공 능력월 1,400톤
산지 거점카르나타카 · 아라쿠 · 타밀나두
인증Rainforest Alliance · 공정무역
기준2026. 06
BUSINESS HIGHLIGHTS

핵심 요약 — 비지니스 하이라이트

검증된 수직계열화, 정책 순풍, 실적 트랙레코드를 토대로 구조적 원가우위에 기반한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01

검증된 수직계열화

인도 현지법인·자동화 가공센터·산지 직거래망 보유. 기존 4단계 유통 대비 공급가 절감(자사 직조달·가공 기준, 사례별 상이).

02

정책 순풍

커피 경제안보품목 지정(2025.4, ~2027.12 관세·부가세 지원), 농식품부 해외농업자원개발 신고수리(투자규모 60억원).

03

실적 트랙레코드

2025년 가공 500톤·국내 반입 300톤. 국내 로스터·유통사 다수에 공급.

04

거대 시장·다변화

한국 원두 수입 2.7조원(세계 4위), 3개국 의존 68.7% → 인도산으로 수입국 다변화.

05

ESG·신사업

Rainforest Alliance 인증·공정무역 250개 농가, 커피 부산물 바이오플라스틱 특허 출원(자원순환 수익).

THE PROBLEM

2025 '커피 파동'과 공급망 위기

기후위기 속 산지 생산 불균형으로 원두 가격이 급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커피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났습니다.

+110%
최근 2년 아라비카 가격 급상승
1만 3천+
소규모 카페 폐업 건수 급증
세계 4위
한국 원두 수입국

국제 아라비카 원두 가격 추이

단위: USD/톤
2,256
2019
2,416
2020
3,956
2023
5,289
2024
8,306
2025
MARKET

수입 의존과 다변화 기회

한국은 커피 생산이 불가능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브라질·베트남·콜롬비아 3개국 의존도가 68.7%로 공급 집중 리스크가 큽니다.

68.7%
3개국 의존도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인도 다변화 목표(→13.9%)
기타 (인도 현재 0.2%)
2.7조원
2025 원두 수입액 (전년比 +41%)
0.2% → 13.9%
인도산 비중 — 다변화 목표
세계 7위
인도 커피 생산국 (2025)
12.9억$
인도 커피 수출 규모
SOLUTION

산지 직접 연결, 수직계열화

농가와 직접 계약하고 현지 자동화 공장에서 가공해 국내에 직접 공급 — 중간 유통을 축소하여 공급가를 절감합니다.

기존 방식 · 4단계 유통

농가 로컬 트레이더 글로벌 트레이더 국내 유통 수요처

단계별 수수료·금융비용 누적 → 공급단가 상승, 가격 변동성 대응력·산지 투명성 취약.

당사 방식 · 수직계열화

인도 커피 농가 당사 현지 가공거점 최종 수요처

유통 마진 축소 → 공급망 통제력·산지 투명성 확보.

공급가 절감
BUSINESS MODEL

기 확보한 현지 인프라

산지 거점부터 자동화 가공, 항만 물류까지 — 이미 가동 중인 수직계열화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가공 거점

남인도 첸나이 · 토지 1 Acre · 건물 15,500 sq ft

체리 9단계 건조 + 원두 12단계 생산 전자동화 라인. 월간 공정 능력 1,400톤.

🌱

산지 거점

남부 3개 산지 직거래망

카르나타카 · 안드라프라데시(아라쿠) · 타밀나두 농가와 직접 계약 기반 조달.

🚢

물류

항만 해상운송 정착

내륙 운송 → 첸나이 항만 → 한국 반입까지 안정적인 프로세스 운영.

⚙️

자동화 설비

선별부터 등급화까지 全자동

미니 펄퍼 · 헐러 · 폴리셔 · 드라이어 · 디스토너 · 카타도르 · 그라비티 세퍼레이터 · 플랫덱 그레이더 · 사일로 빈 라인 운영 중.

COMPETITIVE EDGE

ESG와 자원순환 신사업

친환경·공정무역 인증과 커피 부산물 기반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추가 수익원을 확보합니다.

ESG · 공정무역

글로벌 인증 확보

Rainforest Alliance 인증(2025.9)으로 환경 보호·노동권·공정거래 검증. 아라쿠 조합 협약으로 공정무역 직거래 250개 농가, 소작농 지속가능 일자리 지원.

자원순환 신수익

바이오플라스틱

가공 부산물(실버스킨·파치먼트 등)을 무비용으로 확보해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전환. 생분해 필러 제조법 특허 2건 출원 완료 / 4건 2026년 출원 예정.

연계 자금

정책자금 연계

중진공 정책자금 연계, 기술보증기금 R&D BIRD 프로그램 협의(2026.6 신청 목표)로 성장 자금 기반을 다변화.

TRACTION · 2025

이미 만들어낸 성과

인도 원두 직접 조달–가공–수입 체계로 안정적인 국내 공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400톤
월간 공정 능력
500톤
연간 원두 가공량
300톤
국내 반입 달성
*월 1,400톤은 설비 가공 능력 기준

인증 · 인허가

  • 농식품부 해외농업자원개발 신고수리 (투자규모 60억원)
  • 경제안보품목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신청완료, 심사중)
  • Rainforest Alliance 인증 · 공정무역 250개 농가
Rainforest Alliance Certified 씰
ROADMAP

성장 로드맵 및 사업 계획

조달 확대 → 생산기반 내재화 → 밸류체인 확장의 3단계 성장 전략.

1단계
2026

조달 확대

1차 200억 전액 커피 원물 매입 — 국내 반입 4배 확대(300→1,200톤).

2단계
2028~29

생산기반 내재화

커피농장 인수·장기임대로 자가 생산기반 확보.

3단계
2029~

밸류체인 확장

국내 유통·로스팅·B2B + 바이오플라스틱 양산 + 글로벌 확장.

국내 반입 계획

단위: 톤
1,200
2026
1,800
2027
2,600
2028
3,400
2029
4,680
2030
*농식품부 신고 투자규모(60억원)는 사업 진행에 따라 단계적 증액 예정입니다.
BUSINESS STRUCTURE

회전형 원물 조달 구조

인도 산지에서 그린빈을 직매입해 현지 가공 후 한국에 납품, 단기간에 매출로 전환되는 회전 자산 기반 사업입니다. 조달–가공–납품 사이클을 반복하며 거래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조달–가공–납품 사이클

1
산지 직매입
인도 남부 산지에서 그린빈 직접 매입.
2
현지 가공
첸나이 자동화 센터에서 가공.
3
한국 반입·납품
국내 수요처에 직접 공급.
4
매출 실현 후 재조달
매출·마진 실현, 다음 사이클로 회전.
무역금융을 활용해 조달 회전율을 높입니다. 구체적 자금 구조·참여 조건은 기관 및 전략적 투자자 대상으로 NDA 체결 후 별도 안내합니다.

해외 커피자원 개발, 지금이 적기입니다

기관·전략적 투자자 및 무역금융 파트너와 함께 한국 커피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만들어갑니다.

또는 이메일로 직접 문의: coffee_connection@dynamtr.com